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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변역 센트럴파크 청약 조건 — 서울 무주택 세대주면 현금 8억 6천

서울에 사는 무주택 세대주면 통장 없이 넣을 수 있다. 분양가 12억 2,202만 원, 계약금 1억 2,220만 원, 잔금대출 4억을 받아도 취득세까지 현금 약 8억 6,235만 원이 든다. 당첨되면 재당첨 제한 10년.

강변역 센트럴파크 청약 조건은 한 줄이다. 공고일(2026년 9월 23일)에 서울에 사는 무주택 세대주면 청약통장 없이 넣을 수 있다.

검색창의 «강변역 센트럴파크»는 서울 광진구 구의동의 «강변역 센트럴 아이파크»다. 이번에 나온 것은 전용 84㎡ C타입 1세대이고, 값은 처음 분양 때와 같은 12억 2,202만 원이다.

더 무거운 것은 자격이 아니라 돈이다. 잔금대출을 4억 원 받아도 취득세까지 현금 약 8억 6천만 원이 필요하다. 아래 표에서 내 줄부터 찾는다.

강변역 센트럴파크 청약 조건 — 내 경우 되나

내 경우신청이유
서울 거주, 집 없는 세대의 세대주된다공고의 자격 그대로다
서울 거주, 집 없는 세대의 세대원(부모 집에 사는 자녀 등)안 된다세대주만 넣을 수 있다
경기·인천 등 서울 밖 거주안 된다공고일 기준 서울 거주자만 된다
세대 안에 집이 한 채라도 있다안 된다세대원 전원이 무주택이어야 한다
다른 청약 당첨으로 재당첨 제한 기간 중이다안 된다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제47조의3이 뺀다
공고일에 서울에 살고, 세대 전원이 집이 없고, 내가 세대주면 청약통장 없이 신청할 수 있다.

통장 가입 기간·납입 횟수·가점은 보지 않는다. 자격이 되는 사람 가운데 추첨으로 한 명을 뽑는다.

강변역 센트럴 아이파크 84C 재공급 — 한눈에
자격
서울 거주 무주택 세대주, 청약통장 없어도 된다
공고일 2026-09-23 기준
분양가
12억 2,202만 원, 1세대
계약금 10% · 잔금 90%
당첨 뒤
재당첨 제한 10년
다른 청약 당첨 기회가 묶인다

지금 할 일

  • 청약홈(applyhome.co.kr) → 청약신청 → APT 무순위/잔여세대 메뉴에서 «강변역 센트럴 아이파크»를 고른다. 접수는 2026년 10월 6일 하루,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다.
  • 넣기 전에 정부24에서 주민등록등본을 떼어 내가 세대주인지, 주소가 서울인지 본다.
  • 거래할 은행 창구에 «분양가 12억 2,202만 원, 84㎡, 무주택» 조건으로 잔금대출 한도를 먼저 묻는다. 대출이 4억 원 아래로 나오면 필요한 현금이 그만큼 는다.
세대주·서울 주소를 등본으로 확인하고, 은행에서 잔금대출 한도를 들은 뒤에 넣는다.

당첨자는 10월 12일 청약홈 → 청약당첨조회에서 본다. 문의는 분양 사무실 1551-3560이다.

당첨되면 필요한 현금

강변역 센트럴파크 청약 조건을 따져 보며 식탁에서 자금 계획을 적는 장면

계약금은 열흘 남짓 뒤, 잔금은 한 달 남짓 뒤에 낸다. 중도금이 없다.

분양가 12억 2,202만 원을 두 번에 나눠 낸다. 10월 23일 계약 때 10%, 11월 30일까지 나머지 90%다.

경우계약금(10월 23일)잔금 중 대출잔금 중 현금취득세현금 합계
잔금대출 4억 원1억 2,220만 원4억 원6억 9,982만 원약 4,033만 원약 8억 6,235만 원
잔금대출 3억 원1억 2,220만 원3억 원7억 9,982만 원약 4,033만 원약 9억 6,235만 원
대출 없이1억 2,220만 원0원10억 9,982만 원약 4,033만 원약 12억 6,235만 원
잔금대출을 4억 원 다 받아도 취득세까지 현금 약 8억 6,235만 원이 든다.

취득세는 집이 없던 사람이 9억 원 넘는 집을 살 때의 3%에 지방교육세 0.3%를 더한 값이다. 84㎡라 농어촌특별세는 붙지 않는다고 보고 계산했다.

발코니 확장 같은 추가 선택 품목 값은 분양가에 들어 있지 않다. 공고문의 별도 금액을 더한다.

잔금대출별로 당첨자가 준비할 현금
대출 4억 원
86,235만 원
대출 3억 원
96,235만 원
대출 없이
126,235만 원

분양가 12억 2,202만 원 + 취득세 3.3%에서 대출을 뺀 값. 발코니 확장비는 따로다.

잔금대출이 4억 원에서 막히는 이유

서울은 2025년 10월 16일부터 집값에 따라 주택담보대출 총액에 상한이 붙었다. 시세 15억 원 이하는 6억 원, 15억 원 초과 25억 원 이하는 4억 원, 25억 원 초과는 2억 원까지다.

같은 면적 분양권이 2026년 8월 22억 원에 거래됐다고 보도됐다. 은행이 시세를 15억 원 넘게 잡으면 상한은 4억 원, 15억 원 이하로 잡으면 6억 원이다.

분양가는 12억 원대여도 시세가 15억 원을 넘으면 대출 상한은 4억 원이다.

집값의 몇 %까지 빌려주나(LTV)도 있다. 서울에 집이 없는 사람은 40%인데, 시세를 15억 원 넘게 잡으면 그 40%가 6억 원을 넘으니 4억 원 상한이 먼저 막는다. 시세를 15억 원 이하로 잡더라도 분양가의 40%인 약 4억 8,881만 원까지다.

소득도 본다. 1년에 갚는 원리금이 연 소득의 40%를 넘으면 안 되고, 변동금리라면 한도를 셀 때 실제 금리에 3%포인트를 더한다(수도권 스트레스 금리 하한).

금리 4.2%, 30년, 다른 대출이 없다고 치면 4억 원을 받으려면 연 소득이 약 8,145만 원 이상이어야 한다. 이보다 적으면 한도가 4억 원 밑으로 내려간다.

연 소득이 약 8,145만 원보다 적으면 4억 원이 다 나오지 않는다.

실제로 매달 내는 돈은 더한 3%포인트 없이 4.2%로 계산한다. 4억 원을 30년에 나눠 갚으면 한 달 약 195만 6천 원이다.

불법행위 재공급이란 — 다음 줍줍에도 쓰는 기준

이번 한 세대는 처음 당첨자가 불법으로 계약했다가 취소된 집이다. 사업주체가 그 집을 되찾아 다시 파는 것을 «불법행위 재공급»이라 하고,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제47조의3이 근거다.

불법행위 재공급은 처음 분양가 그대로 다시 팔아서, 시세가 오른 단지일수록 경쟁이 몰린다.

강변역 센트럴파크 청약 조건처럼 무순위 공고를 휴대폰으로 확인하는 장면

무순위 공고는 청약홈의 무순위/잔여세대 목록에 따로 뜬다.

다음에 비슷한 공고가 나오면 세 가지만 본다. 공고일에 어느 지역 거주자인지, 세대주여야 하는지, 잔금일이 언제인지다.

이번처럼 다 지은 단지는 중도금 없이 계약금 뒤 한두 달 안에 잔금을 낸다. 당첨 소식부터 잔금까지 시간이 짧아 현금이 미리 있어야 한다.

강변역 센트럴 아이파크 84C 재공급 일정
  1. 9월 23일
    입주자모집공고 — 이날 서울 거주·무주택 세대주여야 한다
  2. 10월 6일
    청약홈 인터넷 접수, 하루
  3. 10월 12일
    당첨자 발표
  4. 10월 23일
    계약, 계약금 10% 1억 2,220만 원
  5. 11월 30일
    잔금 90% 10억 9,982만 원

접수부터 잔금까지 두 달이 안 된다.

당첨 뒤 묶이는 것

당첨되면 재당첨 제한 10년이 붙는다. 그동안 다른 아파트 청약에 당첨될 기회가 막힌다.

12억 원대 집 한 채를 얻는 대신 10년 동안 다른 청약 당첨을 포기한다.

공고는 팔 수 없는 기간(전매제한)을 처음 당첨자 발표일인 2024년 6월 19일부터 3년으로 안내한다. 2027년 6월 18일까지는 팔 수 없다는 뜻이다. 직접 들어가 살아야 하는 의무는 없다.

청약 공고는 계약하지 않아도 당첨자로 관리한다고 안내한다. 돈이 모자라 계약을 포기해도 재당첨 제한은 그대로 남는다.

자주 묻는 질문

Q. 강변역 센트럴파크 청약 조건에 청약통장이 필요한가요? A. 필요 없다. 공고일 2026년 9월 23일에 서울에 사는 무주택 세대주면 신청할 수 있다.

Q. 강변역 센트럴 아이파크 당첨되면 현금이 얼마 필요한가요? A. 잔금대출을 4억 원 받으면 취득세까지 약 8억 6,235만 원이다. 계약금 1억 2,220만 원은 10월 23일에 낸다.

Q. 강변역 센트럴 아이파크 당첨되면 재당첨 제한이 있나요? A. 있다. 당첨되면 10년 동안 재당첨 제한을 받는다.

정리

  • 공고일(9월 23일)에 서울에 사는 무주택 세대주면 청약통장 없이 넣는다. 세대원·서울 밖 거주·유주택 세대는 안 된다.
  • 분양가 12억 2,202만 원. 계약금 1억 2,220만 원(10월 23일), 잔금 10억 9,982만 원(11월 30일).
  • 잔금대출은 4억 원이 상한이고, 그것도 연 소득 약 8,145만 원 이상일 때다. 현금은 취득세까지 약 8억 6,235만 원.
  • 당첨되면 재당첨 제한 10년. 은행 한도를 먼저 듣고 넣는다.

출처

  • 청약홈 「강변역 센트럴 아이파크」 무순위(불법행위 재공급) 공고 — 공급 1세대, 84C, 공급금액, 접수·발표·계약일, 문의처 (applyhome.co.kr, 주택관리번호 2026930040)
  • 금융위원회 「주택시장 안정화 대책」 긴급 가계부채 점검회의 보도자료(2025.10.15) — 시가별 주담대 한도 6억·4억·2억, 규제지역 무주택자 LTV 40% (fsc.go.kr/no010101/85432)
  • 지방세법 제11조(부동산 취득의 세율)·제151조(지방교육세) — 국가법령정보센터(law.go.kr)
  • 한국경제 「강변역 센트럴 아이파크 10억 줍줍」(2026.9.28) — 자격(서울 무주택 세대주, 통장 불필요), 잔금일, 재당첨 제한 10년, 거주의무 없음, 분양권 22억 원 거래 (hankyung.com/article/202609280239i)
근거 — 표의 숫자는 이렇게 계산했다
  • 계약금: 12억 2,202만 원 × 10% = 1억 2,220만 2천 원. 잔금: × 90% = 10억 9,981만 8천 원.
  • 취득세: 12억 2,202만 원 × (3% + 지방교육세 0.3%) = 약 4,032만 7천 원. 발코니 확장비를 더하면 그만큼 는다.
  • 현금 합계(대출 4억 원): 12억 2,202만 원 − 4억 원 + 4,033만 원 = 약 8억 6,235만 원.
  • 필요 소득: 4억 원을 금리 7.2%(4.2% + 3%포인트), 30년 원리금을 똑같이 나눠 갚으면 한 달 약 271만 5천 원, 1년 약 3,258만 원. 이것이 소득의 40%가 되려면 연 소득 약 8,145만 원.
  • 금리 4.2%는 계산을 보이려 고른 가정이다. 은행이 실제로 매기는 금리로 다시 계산한다.